wallpaper 최강욱 최강욱 눈 감은 최강욱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를 받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.… Tuesday, June 21, 2022 Edit